“글보다 사진과 영상으로 분위기를 먼저 보고 싶어요.”
92.1%
초기 설문에서 사용 의향을 보였어요
감도 높은 사진에서,
오늘 갈 곳을 발견하세요.
내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고르고, 가까운 장소를 이어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Before Doripe
이런 적,
있으시지 않나요?
“밥 먹고 갈 카페와 놀 거리도 따로 찾아야 해요.”
“큐레이터가 고른 장소와 하루 코스를 따라가고 싶어요.”
How it works
발견한 장소가,
오늘의 코스가 되는 순간.
유저와 큐레이터가 올린 사진에서 장소를 발견하고, 가까운 장소를 이어 친구와 공유할 수 있어요.
INSPIRE
누군가의 취향에서 시작해요.
친구와 큐레이터가 올린 사진과 영상을 넘겨보며, 검색어 없이도 내 취향에 맞는 공간을 발견해요.
EXPLORE
가까운 장소들을 함께 골라요.
마음에 든 장소를 고르면, 주변에서 함께 가기 좋은 식당·카페·놀거리를 취향에 맞춰 추천해요.
SHARE
장소들이 모여 하나의 하루가 돼요.
선택한 장소들을 하나의 코스로 묶고, 친구에게 공유해 함께 저장하고 반응할 수 있어요.
동네수집가
오늘도산책
주말기록
서울의틈